원위, 28일 신곡 '이카루스'로 컴백…더 강렬해진 사운드 예고
- 안태현 기자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밴드 원위(ONEWE)가 더 성장한 음악적 역량을 품고 돌아온다.
원위(용훈, 강현, 하린, 동명, 기욱)는 28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싱글 2집 '점: 더 퀴버'(點 : The Quiver)를 선보인다.
타이틀곡 '이카루스'(ICARUS)는 얼터너티브 록 사운드를 기반으로, 원위의 감성적인 보컬과 폭발적인 밴드 사운드가 어우러진 곡이다. 곡 후반부로 갈수록 확장되는 기타 사운드와 레이어링 된코러스가 깊은 울림을 전할 예정이다.
이 곡은 특히 그리스 신화 속 이카루스를 원위만의 시선으로 재해석, 추락할 것을 알면서도 닿을 수 없는 존재를 향해 기꺼이 날아오르는 낭만적 서사를 풀어냈다.
한편 원위는 지난 2019년 데뷔한 5인조 밴드다. 강렬한 록 사운드를 기반으로 '비를 몰고 오는 소년' '소행성' '너의 우주는' '나의 계절 봄은 끝났다' 등의 곡으로 인기몰이 중이다.
taehyu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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