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어 유, 청춘 영화 분위기…데뷔곡 뮤비 촬영 현장 공개

플레어 유(FNC엔터테인먼트 제공)
플레어 유(FNC엔터테인먼트 제공)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그룹 플레어 유(FLARE U)가 청춘 영화 분위기를 선사했다.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173940)는 지난 26일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플레어 유 미니 1집 '유스 에러'(YOUTH ERROR) 타이틀곡 '웨이 투 유'(WAY 2 U) 뮤직비디오 촬영 비하인드 영상을 공개했다.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에 도착한 플레어 유는 설렘과 긴장이 공존하는 분위기 속에서 풋풋한 청춘 에너지를 발산했다. 멤버들은 촬영이 시작되자 프로페셔널한 모습으로 다채로운 눈빛, 표정 연기를 선보였고, 쉬는 시간에는 서로 사진을 찍어주고 장난을 주고받는 등 훈훈한 케미스트리를 보여줘 눈길을 끌었다.

데뷔 앨범 타이틀곡 '웨이 투 유'는 하이브리드 팝 장르의 곡으로, 휴대폰 진동처럼 갑작스럽게 시작된 감정을 계기로 친구 사이를 넘어서 좋아하는 마음을 깨닫고 망설임 없이 상대에게 달려가는 설렘을 담아냈다.

지난 13일 데뷔한 플레어 유는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데뷔 앨범은 발매 첫날 한터차트 일간 음반 차트와 뮤직차트, 써클차트 일간 리테일 앨범 차트 1위를 차지했고, 초동(음반 발매 첫 주) 판매량 18만 장 이상을 기록했다.

한편 플레어 유는 지난해 방영된 엠넷 '보이즈 2 플래닛'을 통해 실력과 잠재력을 인정받은 최립우와 강우진으로 구성된 듀오 그룹이다. 팀명 플레어 유는 두 개의 반짝임이 만나 하나의 빛을 이루는 순간을 뜻한다.

seunga@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