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20주년 컴백' 태양, 성시경 만난다…'고막남친' 출격
- 황미현 기자

(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그룹 빅뱅의 태양이 20주년을 맞아 솔로 컴백, 성시경과 만나 음악 이야기를 나눈다.
뉴스1 취재 결과, 태양은 19일 KBS 2TV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 녹화를 진행한다.
태양은 이날 무대에서 지난 18일 공개한 자신의 정규 4집 '퀸테센스'(QUINTESSENCE) 소개와 더불어 신곡 퍼포먼스를 꾸밀 것으로 기대된다.
더불어 올해 데뷔 20주년을 맞이한 만큼, 성시경과 음악과 빅뱅에 대한 깊은 이야기도 나눌 것으로 보인다.
태양의 신보 '퀸테센스'는 그가 3년 만에 발표하는 신보이자, 9년 만에 선보이는 솔로 정규 앨범이다. '퀸테센스'는 '본질' 혹은 '정수'라는 뜻으로, 태양의 음악적 스펙트럼을 증명하는 다채로운 장르의 10곡이 담겼다.
hmh1@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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