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뱅 태양, 정규 4집 앨범 샘플러 공개…솔로 컴백 기대 UP

사진제공=더블랙레이블
사진제공=더블랙레이블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솔로로 돌아오는 빅뱅 멤버 태양이 새로운 스타일의 음악을 예고하고 나섰다.

소속사 더블랙레이블은 지난 16일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태양의 정규 4집 '퀸테센스'(QUINTESSENCE)의 앨범 샘플러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3분가량의 샘플러에는 타이틀 곡 '라이브 패스트 다이 슬로우'(LIVE FAST DIE SLOW)를 포함, 10개 곡 음원의 일부와 함께 음악을 시각화한 영상들이 담겼다. 다양한 장르를 모두 아우르는 태양의 소울 가득한 보컬, 빠른 비트부터 감미로운 R&B까지 조화로운 10개 곡의 완급 조절이 새 앨범의 완성도를 더욱 높이며 기대가 커지게 했다.

태양은 오는 18일 정규 4집 '퀸테센스'와 타이틀 곡 '라이브 패스트 다이 슬로우' 발매를 확정 짓고 다양한 티징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공개하고 있다. 특히, 독보적인 퍼포먼스와 에너지를 느낄 수 있는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통해 또 한 번 올라운더 아티스트의 저력을 보여줄 것을 예고하고 있다.

태양의 정규 4집 '퀸테센스'는 오는 18일 오후 6시 발매된다.

한편 태양은 지난 2006년 그룹 빅뱅으로 데뷔했다. 올해 빅뱅은 데뷔 20주년을 맞아 다채로운 활동을 예고하고 있고, 이에 앞서 태양이 솔로 컴백을 하게 돼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taehyun@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