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하은 그룹' 언차일드, 데뷔 응원에 보답…팬들과 하이바이회
- 고승아 기자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신인 걸그룹 언차일드(UNCHILD)가 팬들과 적극적인 만남에 나선다.
2일 소속사 하이업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언차일드(박예은, 히키, 티나, 아코, 이본, 나하은)는 오는 3일 서울 성동구 성수동에 위치한 데뷔 팝업스토어에서 팬들을 직접 마주하는 하이바이회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지난달 23일부터 성수일로 47 2층에서 운영 중인 '2026 데뷔 팝업 [언차일드]'(2026 DEBUT POP-UP [UNCHILD])의 일환으로, 팝업의 마지막 날을 팬들과 함께 뜻깊게 마무리하기 위해 마련됐다.
데뷔 싱글 '위 아 언차일드'(We Are UNCHILD) 발매 이후 2주 만에 성사된 대면 행사인 만큼, 언차일드는 팬들의 뜨거운 성원에 화답하며 고마움을 전하고자 한다.
한편 스테이씨 동생 그룹으로 출격한 언차일드는 '평범함'의 반대 의미를 지닌 접두사 'UN-'을 통해 팀의 정체성을 정의한다. 정해진 틀에 자신을 맞추기보다, 다소 낯설고 독특하게 느껴질 수 있는 개성을 언차일드만의 특별한 에너지로 승화시키겠다는 포부를 팀명에 담아냈다.
특히 '댄스 신동'으로 주목받던 나하은이 언차일드에 합류해 화제를 모았다. 나하은은 2013년 SBS '스타킹'에 '베이비 현아'로 출연해 놀라운 춤 실력으로 이름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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