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믹스, 오선지 위 요정으로 변신…신보 콘셉트 포토 추가 공개
- 안태현 기자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그룹 엔믹스(NMIXX)가 오선지 위 요정으로 변신했다.
25일 엔믹스는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미니 5집 '헤비 세레나데'(Heavy Serenade)의 두 번째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이번 사진에서 릴리, 해원, 설윤, 배이, 지우, 규진은 악보, 오선지를 떠올리게 하는 배경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까만 공간 속 하얀 밧줄로 오선지와 높은음자리표를 만들거나 5층짜리 구조물 위에 올라 마치 음표처럼 자리한다. 각기 다른 높낮이와 포즈가 아직 베일에 싸여있는 '헤비 세레나데'의 멜로디와 빠르기, 강약 등을 상상하게 한다.
엔믹스의 미니 5집에는 싱어송라이터 한로로가 단독 작사한 타이틀곡 '헤비 세레나데'를 비롯해 '크레센도'(Crescendo), '아이디절빗'(IDESERVEIT), '디프런트 걸'(Different Girl), '수페리어'(Superior), '라우드'(LOUD)까지 총 6곡이 실린다. 멤버 릴리는 '크레센도'와 '라우드', 배이는 '디프런트 걸' 작사에 참여했다.
한편 엔믹스의 미니 5집 '헤베 세레나데'는 오는 5월 11일 오후 6시에 발매된다. 이에 앞서 4월 28일에는 '크레센도'의 뮤직비디오가 선공개된다.
taehyu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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