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프렌드, 데뷔 15주년 맞아 완전체로 뭉친다…5년 만에 귀환
5월 26일 여섯 번째 미니 앨범 '보이저 6' 발매
- 김민지 기자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그룹 보이프렌드(BOYFRIEND)가 오는 5월 데뷔 15주년을 맞아 완전체로 컴백한다.
보이프렌드 측은 오는 5월 26일 데뷔 15주년을 기념하는 새 미니앨범을 '보이저 6'(Boyager 6)를 발매하고 베스트프렌드(팬덤명) 곁으로 찾아갈 예정이라고 23일 밝혔다.
지난 2011년 싱글 '보이프렌드'(Boyfriend)로 데뷔한 보이프렌드는 유쾌하면서도 힘찬 에너지와 풋풋한 비주얼로 팬들의 설레게 했을 뿐만 아니라, 개성 강한 보컬과 친근하면서도 재기발랄한 면모로 대중의 마음에 안착했다. 또 보이프렌드는 발매하는 앨범마다 콘셉트에 맞춰 소년미와 남성미를 자유롭게 넘나들며 다양한 보이프렌드의 음악을 선보여 왔다.
15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보이프렌드를 잊지 않고 기다려준 팬들을 위해 지난 2017년 발매한 다섯 번째 미니앨범 '네버 앤드'(NEVER END) 이후 9년 만에 여섯 번째 미니앨범 '보이저 6'를 발매,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특히 컴백에 앞서 공개된 사진에서는 보이프렌드 여섯 멤버의 뒷모습이 담겨있어 궁금증을 자아낸다. 베일에 싸인 뒷모습뿐이지만 한 곳을 향해 발걸음 맞춰 같은 방향으로 함께 나아가려는 멤버들의 의지를 느낄 수 있어 더욱 기대감이 높아진다.
5년 만에 다시 완전체로 컴백을 알린 보이프렌드는 다채로운 활동으로 15주년을 기념할 예정이며, 여섯 번째 미니앨범은 오는 5월 26일 공개될 예정이다.
breeze52@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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