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스지, 신곡 '음츠크' 챌린지 선공개…토모야·유우의 짜릿한 합

넥스지(JYP엔터테인먼트 제공)
넥스지(JYP엔터테인먼트 제공)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그룹 넥스지(NEXZ)가 신곡 '음츠크'(Mmchk) 쇼츠 챌린지를 선공개했다.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035900)(이하 JYP)는 지난 20일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리더 토모야와 맏형 유우가 유닛을 이뤄 싱글 2집 타이틀곡 '음츠크' 안무 일부 구간을 선보이는 쇼츠 챌린지 영상을 공개했다.

경쾌한 비트 위 유려하게 흐르는 토모야와 유우의 춤 선이 시선을 붙잡았고 절도 있게 맞아떨어지는 두 멤버의 합이 짜릿한 쾌감을 선사한다. '음츠크' 사운드에 맞춰 보여준 중독적인 포인트 동작은 따라 추고 싶은 마음을 불러일으키고 퍼포먼스에서 묻어나는 당당하고 자신감 넘치는 태도가 완곡 무대를 기대케 한다.

앨범명만으로 색다름을 안기는 넥스지의 이번 신보에는 유키, 휴이, 토모야가 작사에 손을 더한 동명 타이틀곡 '음츠크'를 필두로 유키와 토모야가 단독 작사한 '하이프맨'(HYPEMAN), 글로벌 팬들을 위한 '음츠크 (영어 버전)'까지 총 3곡이 실린다.

곡 작업, 안무 창작을 포함해 매 작품 제작 과정에서 적극 참여 중인 넥스지는 업그레이드된 음악적 역량을 녹인 새 싱글을 통해 또 한 번 무한한 가능성을 펼쳐 보일 것으로 관심이 집중된다.

한편 넥스지의 싱글 2집 '음츠크'는 오는 27일 오후 6시 정식 발매되며, 당일 오후 8시에는 컴백 기념 쇼케이스를 진행한다. 이어 타이베이, 홍콩, 방콕 등지에서 글로벌 쇼케이스 이벤트를 개최하고 월드와이드 활약세를 잇는다.

seunga@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