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빗업, 데뷔부터 뜨겁다…美 아마존뮤직 '베스트 셀러 송즈' 1위
- 안태현 기자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신인 보이그룹 키빗업(KEYVITUP)이 데뷔 EP '키빗업'으로 심상치 않은 기세를 보이고 있다.
지난 8일 팀명과 동명의 앨범으로 데뷔한 키빗업은 미국 아이튠즈를 비롯해, 유튜브, 아마존뮤직 등 각종 차트 진입은 물론 국내 한터차트, 써클차트 상위권에 오르며 호성적을 기록 중이다.
키빗업의 소속사 인코드 측에 따르면 데뷔 앨범 '키빗업'은 미국 아이튠즈의 케이팝 ‘뮤직비디오' 차트 1위를 비롯해 '케이팝 송', '케이팝 앨범' 차트에 진입하는 기염을 토했고, 아마존 뮤직의 '베스트 셀러 송즈', '핫 뉴 릴리즈 송즈' 차트 정상에 오르는 등 뜨거운 글로벌 팬심을 실감케 했다.
또한 '키빗업'은 발매 이후 한터차트 '피지컬 앨범 차트' 실시간 차트 1위는 물론 데일리, 위클리 차트 상위권에 자리했으며 써클차트 '리테일 앨범 차트'도 최상위권에 오르는 등 데뷔와 동시에 핫한 존재감을 보이고 있다.
뻔하지 않은 자신들만의 힙한 바이브로 당찬 출사표를 던진 키빗업은 각종 음악방송을 비롯해 활발한 데뷔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는 가운데, 신인답지 않은 안정적인 라이브 퍼포먼스 또한 호평을 받고 있다.
한편 키빗업은 오는 5월 8일부터 10일까지 일본 마쿠하리 멧세에서 열리는 'KCON 재팬 2026'의 '엑스스테이지'(X STAGE)와 오는 8월 미국 로스앤젤레스(LA) 컨벤션센터 및 크립토닷컴 아레나에서 열리는 'KCON LA 2026'에 출연해 기다리던 해외 팬들을 직접 만날 예정이다.
taehyun@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