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라스, 5월 6일 새 싱글 '타타' 발매…새 챕터 연다

린브랜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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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걸그룹 키라스(KIIRAS)가 오는 5월 신곡 '타 타'(TA TA)를 발매하며 컴백한다.

키라스는 15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두 번째 싱글 '타 타'의 커밍순 이미지를 공개했다. 지난해 11월 강렬한 포부와 에너지를 담은 '뱅뱅'(BANG BANG!)과 12월 첫 크리스마스 시즌송 '키라스마스'(KIIRASMAS)를 발매한 데 이어 약 4개월 만에 컴백 소식을 전하면서 전 세계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이날 공개된 커밍순 이미지에는 감각적인 실버 톤과 키치한 디테일이 결합된 키링 오브제가 담겨 있으며, 이는 키라스만의 독창적인 콘셉트를 암시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하트, 리본, 별 등 다양한 참(charm)과 함께 새 타이틀곡인 '타 타' 로고가 어우러지며 신보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한다.

데뷔 후 특유의 밝고 생동감 넘치는 에너지로 '차세대 대세 걸그룹'으로 주목받아 온 키라스는 이번 '타 타'를 통해 기존 이미지에서 한 걸음 나아간 색다른 매력과 콘셉트를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짧고 강렬한 어감의 '타 타'라는 타이틀은 한 번 들으면 쉽게 잊히지 않는 중독성을 지니며, 키라스의 방향성을 새롭게 정의하는 신호탄이 될 전망이다.

한편 키라스의 두 번째 싱글 '타 타'는 오는 5월 6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breeze52@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