튜넥스, 팬들 위해 음방 재출격…타이틀곡 스페셜 무대 선사
- 고승아 기자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신인 그룹 튜넥스(TUNEXX)가 팬들을 위한 깜짝 스페셜 무대에 나선다.
튜넥스(동규, 인후, 타이라, 성준, 제온, 시환, 아틱)는 10일 처음 방송되는 아리랑TV 음악 프로그램 '심플리 케이팝'(Simply K-POP) 새 시즌에 출연해 첫 번째 미니앨범 '셋 바이 어스 온리'(SET BY US ONLY) 타이틀곡 '내가 살아있다는 증거' 무대를 선보인다.
지난달 3주에 걸친 공식 데뷔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튜넥스는 팬들의 호응에 힘입어 또 한 번 음악 방송에 출격한다. 팀만의 패기 넘치는 랩과 탄탄한 퍼포먼스로 '5세대 힙합 맛집'으로서 존재감을 확장할 계획이다.
멤버 전원이 실력과 개성을 고루 갖춘 튜넥스는 완성도 높은 무대로 더욱 업그레이드된 시너지를 증명할 예정이다. 튜넥스의 훈훈한 비주얼과 매력적인 케미스트리 또한 시청자들에게 선물 같은 시간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를 비롯해 튜넥스는 다양한 콘텐츠와 이벤트로 국내외 팬들과 적극적인 소통을 펼치고 있다. 최근 데뷔 첫 공개 팬 사인회와 해외 일정을 마치며 인기를 확인했고, 자체 리얼리티 '난생(生)처음 : 튜넥스의 첫 순간 시리즈'와 비하인드 콘텐츠 '튠사이드'(TUNESIDE)를 통해 무대와는 또 다른 매력을 전파하고 있다.
한편 튜넥스는 지난달 3일 데뷔 앨범 '셋 바이 어스 온리'를 발매하고 자유롭고 대담한 팀 컬러를 선보이며 글로벌 K팝 팬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특히 멤버 동규, 제온, 시환이 작사에 참여한 타이틀곡 '내가 살아있다는 증거' 활동으로 유니크한 팀 정체성을 보여줬다.
튜넥스는 계속해서 다채로운 행보로 글로벌 팬덤과의 접점을 넓혀갈 예정이다.
seunga@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