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콘, 전역 후 '4인 체제' 첫 월드투어…폭발적 에너지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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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그룹 아이콘(iKON)이 치열한 티켓팅을 예고하며 본격적인 월드투어의 서막을 알렸다.

9일 오후 7시 예매처 예스24를 통해 아이콘의 단독 콘서트 '아이콘 포에버 투어'(iKON FOUREVER TOUR) 서울 공연의 일반 예매가 시작된다.

이번 공연은 멤버 김진환, 송윤형, 바비, 정찬우가 군 복무를 마치고 약 2년 만에 완전체로 무대에 오르는 자리라 팬들의 관심이 각별하다. 특히 전역 후 4인 체제로 개편되어 선보이는 첫 공식 공연인 만큼, 한층 업그레이드된 팀워크와 역량을 증명하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

아이콘은 이번 콘서트를 위해 자신들만의 독보적인 감성을 담은 특별한 세트리스트를 준비 중이다. 화려한 무대 연출은 물론, 전매특허인 폭발적인 에너지와 탄탄한 라이브 실력을 바탕으로 '공연형 아티스트'의 면모를 가감 없이 발휘할 계획이다.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포문을 여는 이번 투어는 이후 아시아, 유럽, 미주 등 세계 주요 도시로 이어진다. 아이콘은 이번 월드투어를 통해 글로벌 팬들과 직접 소통하며 본격적인 해외 활동에도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전역 이후에도 꾸준한 활동으로 건재함을 과시하고 있는 아이콘의 '아이콘 포에버 투어' 서울 공연은 오는 5월 16일과 17일 양일간 개최된다.

hmh1@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