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영은, 5월 콘서트 개최…음악 여정 담아낸다
- 황미현 기자

(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가수 서영은이 오는 5월 관객들과 특별한 음악적 만남을 가진다.
서영은은 5월 30일 오후 5시 KT&G 상상마당 대치아트홀에서 '2026 서영은 송북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서영은의 28년 음악 인생을 한 권의 책처럼 풀어내는 무대로 꾸며질 예정이다.
'송북 콘서트'는 아티스트의 음악과 이야기를 책의 형식으로 전달하는 시리즈 공연이다. 싱어송라이터 김광진과 감성 듀오 유리상자에 이어 서영은이 세 번째 주인공으로 낙점되어 기대를 모으고 있다.
서영은은 이번 콘서트를 통해 오랜 시간 쌓아온 음악과 그 속에 담긴 다채로운 이야기를 풀어내며 관객들과 따스하게 소통하는 시간을 가질 계획이다. 특히 관람객 전원에게는 서영은의 음악 세계를 담은 '송북'이 특별 증정되어 공연의 여운을 더할 전망이다.
공연 기획사 예음컬처앤콘텐츠 측은 "이번 콘서트는 서영은이 걸어온 음악 여정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자리"라며 "노래와 이야기가 어우러져 아티스트 서영은의 색깔을 가장 잘 느낄 수 있는 무대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2026 서영은 송북 콘서트'의 티켓 예매는 오는 4월 2일 오후 2시 놀티켓(NOL티켓, 구 인터파크 티켓)을 통해 단독으로 진행된다.
hmh1@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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