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혜진X조째즈, 29일 듀엣곡 '신의 한 수' 발매…4월 콘서트 개최
- 황미현 기자

(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가수 장혜진과 조째즈의 협업 곡이 베일을 벗는다.
장혜진은 29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조째즈와 함께한 듀엣곡 '신의 한 수'를 발매했다.
'신의 한 수'는 이별 후 느끼는 남녀의 복잡한 감정선을 '신의 한 수'라는 표현에 빗대어 완성한 곡이다. 서로 다른 음색과 매력을 지닌 장혜진과 조째즈의 보컬이 조화를 이루며 감도 높은 이별 발라드를 구현했다.
특히 "신의 한 수였어 그때 우리가 헤어진 건, 신의 한 수였어 그때 널 보내준 건, 너무 사랑했던 우리 아픈 이별은 다 신의 한 수였어" 등 직관적인 가사를 통해 리스너들에게 짙은 여운을 전달한다.
곡 발매에 이어 두 사람은 오는 4월 18일과 19일 양일간 서울 이화여대 삼성홀에서 동명의 듀엣 콘서트 '신의 한 수'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을 통해 두 아티스트는 탄탄한 가창력과 무대 구성을 선보이며 팬들과 소통할 계획이다.
한편 장혜진과 조째즈의 듀엣곡 '신의 한 수'는 29일 오후 6시부터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감상할 수 있다.
hmh1@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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