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돈크라이, 신보 트레일러 공개…독보적 세계관 예고
- 안태현 기자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그룹 베이비돈크라이(Baby DONT Cry)가 탄탄한 스토리텔링이 엿보이는 서사를 예고했다.
베이비돈크라이(이현, 쿠미, 미아, 베니)는 16일 오후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채널에 미니 1집 '애프터 크라이'(AFTER CRY)의 트레일러를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베이비돈크라이는 서로 다른 공간에서 4인 4색 개성을 뽐내며 시선을 사로잡는다. 신비로우면서도 화려한 멤버들의 비주얼이 감각적인 분위기를 배가하며 컴백 기대감을 증폭시키고 있다.
특히 '넌 내게서 뭐가 보여?', '우린 무엇이든 될 수 있어' 등 흥미를 자극하는 내레이션 외에 2026년의 첫 컴백을 알리는 오프닝 트레일러와 비교해 더욱 시각적, 스토리적으로도 풍성한 영상을 담아 앞으로 펼쳐질 무궁무진한 서사의 확장을 예고하고 있다. 트레일러만으로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는 이들이 어떤 세계관을 선보일지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미니 1집 '애프터 크라이'는 눈물 3부작 프로젝트의 첫 번째 장을 장식하는 앨범으로, 눈물 이후가 아닌 그 눈물에 닿기까지의 시간을 담아냈다. 베이비돈크라이는 새롭게 선보일 서사의 서막을 열며 K팝 팬들에게 독보적인 아이덴티티를 각인시킬 계획이다.
한편 베이비돈크라이의 미니 1집 '애프터 크라이'는 오는 24일 오후 6시 발매된다.
taehyu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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