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트롯4' 전국투어, 톱7 모두 오른다…윤윤서·염유리 합류
- 황미현 기자

(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미스트롯4' 전국투어 콘서트가 최종 라인업을 확정 짓고 방송의 감동을 무대 위에서 재현한다.
공연 제작사 쇼당이엔티는 '미스트롯4' 전국투어 콘서트가 윤윤서와 염유리를 포함한 '톱7' 체제로 본격적인 대장정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이번 투어에는 진(眞) 이소나를 비롯해 허찬미, 홍성윤, 윤태화, 길려원 등 실력이 검증된 톱5 멤버가 전원 참여한다. 여기에 방송 당시 개성 있는 무대로 큰 사랑을 받았던 윤윤서와 염유리가 전격 합류하며 더욱 다채로운 매력의 라인업을 완성했다.
이번 공연은 오직 현장에서만 느낄 수 있는 압도적인 가창력과 화려한 퍼포먼스 구현에 집중했다. 경연의 감동을 잇는 주요 무대들은 물론, 새롭게 합류한 멤버들과의 케미스트리가 담긴 특별 스테이지를 통해 관객들에게 선물 같은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투어는 출연진과 팬들이 더욱 긴밀하게 호흡할 수 있도록 무대와 객석의 거리가 가까운 공연장을 중심으로 기획됐다. 12주 연속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기록하며 흥행 돌풍을 일으킨 '미스트롯4'의 열기를 오프라인에서 직접 체감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전망이다.
전국투어는 오는 4월 25일과 26일 양일간 진행되는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인천(5월 2일), 부산(5월 9일), 대구(5월 16일), 고양(5월 23일), 광주(5월 30일), 울산(6월 7일), 전주(6월 13일), 수원(6월 20일) 등 전국 주요 도시에서 개최된다.
한편, '미스트롯4' 전국투어 콘서트의 티켓 예매는 온라인 예매처 놀(NOL) 티켓을 통해 가능하다.
hmh1@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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