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EA 2026' 5월16·17일 日 베루나돔 개최 확정… "글로벌 팬투표 강화"
- 안태현 기자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제3회 아시아 스타 엔터테이너 어워즈 2026'(ASIA STAR ENTERTAINER AWARDS 2026)이 오는 5월에 돌아온다.
10일 ASEA 조직위원회는 '제3회 아시아 스타 엔터테이너 어워즈 2026'(이하 'ASEA 2026')이 오는 5월 16, 17일 이틀간 일본 사이타마현 베루나돔 개최를 확정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5월 성료된 'ASEA 2025'는 엔하이픈, 에스파, 아이들 등 K팝 주역들과 변우석, 타이무레스(Timelesz), 사쿠라자카46 등 아시아 정상급 아티스트들이 대거 출연한 바 있다.
특히 이틀간 약 3만 7000명의 관람객을 동원하며 아시아 음악 시장의 폭발적인 에너지를 증명했다. 올해 개최될 'ASEA 2026' 역시 이를 넘어서는 규모와 연출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ASEA 조직위원회 관계자는 "올해는 한층 강화된 글로벌 팬 투표 시스템을 통해 팬들이 보다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시상식이 될 것"이라며 "추후 공식 누리집을 통해 아티스트 라인업, 시상 부문 및 심사 기준 등을 순차적으로 공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taehyu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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