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리베리 강민, 데뷔 7년 만에 솔로 출격…26일 싱글 발매
- 고승아 기자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그룹 베리베리(VERIVERY) 강민이 데뷔 7년 만에 솔로로 나선다.
소속사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는 10일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오는 3월 26일 강민이 첫 번째 솔로 싱글 앨범 '프리 폴링'(Free Falling)을 발매한다고 알렸다.
이와 함께 공개된 트레일러 영상에는 빗소리를 배경으로 젖은 머리칼을 한 강민이 등장해 아래를 응시하다가 눈을 깜빡이며 진중한 무드를 자아내는 모습이 담겼다. 영상 말미에는 강민의 첫 번째 싱글 앨범명인 '프리 폴링'과 발매일이 공개되며 시선을 모았다.
데뷔 이후 그룹 활동을 통해 무대 경험을 쌓아온 강민이 이번 앨범을 통해 어떤 음악과 메시지로 자신을 풀어낼지 이목이 쏠린다.
강민은 지난 1월 서울, 홍콩, 오사카, 요코하마, 타이베이 등 아시아 주요 도시에서 단독 팬미팅을 성공적으로 성료하며 솔로 아티스트로서 입지를 다졌으며, 지난 27일 킷츠 프리미엄 숏폼 드라마 '점프보이 LIVE'에서 김이온 역으로 출연해 연기까지 섭렵했다.
한편 강민의 첫 솔로 싱글 앨범은 오는 26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seunga@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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