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하윤, 방송·무대 종횡무진 활약…'행사 퀸' 행보
- 황미현 기자

(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가수 설하윤이 가요계와 방송계를 넘나드는 활발한 활동으로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설하윤은 최근 다양한 방송 프로그램과 무대를 통해 대중과의 접점을 넓히며 꾸준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 2월 9일 방송된 KBS 1TV '가요무대'의 '건강한 인생' 편에 출연한 설하윤은 나미의 '빙글빙글'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무대에서 설하윤은 특유의 밝은 에너지와 안정적인 창법, 경쾌한 무대 매너를 조화롭게 선보이며 원곡의 생동감을 완벽하게 재현했다는 호평을 받았다. 이어 지난 3월 9일에도 다시 한번 '가요무대' 녹화에 참여하며 트로트 가수로서의 탄탄한 입지를 입증했다.
또한 같은 날 방송된 KBS 2TV '2TV 생생정보'의 '믿고 떠나는 스타의 고장 - 경상남도 거제시 편'에 출연해 거제시의 관광지와 먹거리를 소개했다. 설하윤은 특유의 친근한 매력으로 프로그램을 이끌며 시청자들에게 유익한 정보와 지역의 매력을 자연스럽게 전달했다.
이처럼 설하윤은 음악 프로그램을 비롯해 교양과 예능을 오가며 활동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무대 위에서는 압도적인 가창력과 퍼포먼스를, 방송에서는 친근한 이미지를 선보이며 대중적 인지도를 높여가고 있다는 평가다.
이러한 활약은 각종 축제와 행사 무대로도 이어지고 있다. 설하윤은 무대 장악력과 노련한 진행 능력을 바탕으로 지자체 축제 및 기업 행사에서 끊임없는 섭외 요청을 받으며 '행사 퀸'으로서의 면모를 과시하고 있다.
소속사 관계자는 "설하윤은 무대와 방송을 통해 다채로운 매력을 보여주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다"라며 "2026년에도 전국 각지의 팬들과 직접 소통할 수 있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hmh1@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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