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셋, 신곡 '트윅'으로 유튜브 뮤직비디오 트렌딩 월드와이드 1위

사진제공=JYP America
사진제공=JYP America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JYP엔터테인먼트의 글로벌 걸그룹 걸셋(GIRLSET)이 신곡으로 유튜브 호성적을 거뒀다.

걸셋은 지난 6일 새 디지털 싱글 '트윅'(Tweak)과 동명의 타이틀곡을 발매했다. 1990년대 후반, 2000년대 초반 R&B 특유의 빈티지한 사운드가 특징인 곡이다.

JYP는 6일 오후 공식 유튜브 채널에 '트윅'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걸셋의 네 멤버 렉시, 카밀라, 켄달, 사바나의 신비로운 무드와 매혹적인 춤선이 담긴 뮤직비디오는 7일 오전 유튜브 뮤직비디오 트렌딩 월드와이드 1위를 달성했다. 공개 당일 오후에는 미국과 캐나다 유튜브 뮤직비디오 트렌딩 정상을 차지하며 뜨거운 관심도를 입증했다.

뮤직비디오는 7일 오전 기준 유튜브 조회 수 약 507만 뷰를 돌파했고, 팬들은 "고유 음악 스타일을 찾은 것 같다", "점점 진가가 드러나고 있는 그룹", "멤버들의 보컬이 돋보인다"며 호평했다.

걸셋은 기세를 이어 7일 낮 12시 아이하트K팝 위드 조조 라이브(iHeart KPOP with Jojo Live)에 출연해 현지 팬들과 소통하고 신곡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taehyun@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