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JNJM, '보스 사이즈'로 日 오리콘 데일리 앨범 차트 1위
- 안태현 기자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NCT JNJM(엔시티 제노재민)이 첫 미니앨범 '보스 사이즈'(BOTH SIDES)로 일본 오리콘 차트 정상에 올랐다.
7일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지난 2월 23일 발매된 NCT JNJM의 미니 1집 '보스 사이즈'는 일본 오리콘 데일리 앨범 랭킹에서 3월 5일 자 1위를 차지했다.
이번 앨범은 경쾌하고 위트 있는 동명의 타이틀곡을 포함한 총 6곡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제노와 재민의 대비되는 매력이 완벽한 균형을 이루는 다채로운 음악 세계를 담아내 전 세계 팬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앞서 NCT JNJM은 이번 앨범으로 하프 밀리언셀러에 등극한 것은 물론, 국내 주요 음반 차트 1위, 벅스 실시간 차트 1위, 중국 QQ뮤직 디지털 앨범 차트의 EP 차트 1위,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 전 세계 17개 지역 톱10을 기록하는 등 호응을 얻었다.
한편, NCT JNJM은 3월 7일 MBC '쇼! 음악중심', 8일 SBS '인기가요' 등 각종 음악 프로그램에 출연해 타이틀곡 '보스 사이즈' 무대를 펼치며 글로벌 시청자들의 시선을 또 한 번 사로잡을 전망이다.
taehyu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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