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 월드투어 '드리프트' 자카르타 공연 추가 개최 확정

사진제공=알비더블유, DSP미디어
사진제공=알비더블유, DSP미디어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혼성그룹 카드(KARD)가 자카르타에서 월드투어 열기를 이어간다.

카드(비엠, 제이셉, 전소민, 전지우)는 오는 6월 27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월드투어 '카드 2026 월드 투어 '드리프트' 인 자카르타'(KARD 2026 WORLD TOUR 'DRIFT' IN JAKARTA)를 연다.

'드리프트'는 카드가 서울을 포함한 아시아 3개 도시와 미주 6개 도시를 순회한 월드투어다. 카드는 '드리피트'를 통해 지난 8년간의 음악적 서사가 오롯이 담긴 대표곡을 비롯해 유닛 및 솔로 무대를 아우르는 풍성한 세트리스트를 선사하며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이끈 바 있다.

특히, 카드는 이번 공연을 통해 약 8년 만에 자카르타 팬들과 재회하는 만큼 그 의미가 더욱 남다르다. 카드는 특유의 파워풀하면서도 치명적인 퍼포먼스로 현지 팬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기며, 'K팝 대표 혼성그룹'으로서의 진가를 보여줄 예정이다.

한편, 카드는 오는 6월 27일 자카르타 바스켓홀 GBK 세나얀(Basket Hall GBK Senayan)에서 월드투어 '드리프트'를 개최한다.

taehyun@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