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원영, 망사 스타킹 신고 각선미 과시…살아있는 바비 인형 [N샷]

장원영 인스타그램 캡처
장원영 인스타그램 캡처

(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걸그룹 아이브 장원영이 망사 스타킹을 신고 각선미를 과시했다.

장원영은 24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나도 같이 들을래"라는 글과 함께 자서전 '나는 장원영이다'의 표지를 찍은 사진 및 자기 모습이 담긴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장원영 인스타그램 캡처

사진 속에서 장원영은 망사 스타킹에 부츠, 헤드폰, 화려한 귀걸이 등으로 멋을 낸 모습이다. 마치 바비 인형 같은 완벽한 미모와 몸매가 돋보인다.

한편 아이브는 지난 23일 정규 2집 '리바이브 플러스'를 발매하고 본격적인 컴백 활동에 돌입했다. '리바이브 플러스'의 선공개 곡인 '뱅뱅'은 지난 24일 오후 국내 음원 사이트 멜론, 지니, 플로, 바이브, 벅스의 실시간 차트, 일간 차트, 톱100(TOP100) 차트와 유튜브 뮤직 한국 주간 인기곡 1위(2월 13일~19일 기준)를 석권, '퍼펙트 올킬'을 달성했다.

eujenej@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