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아 김태헌·정희철·하민우, 21일 日 도쿄서 유닛 팬미팅 개최

동요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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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그룹 제국의아이들(ZE:A) 멤버 김태헌, 정희철, 하민우가 일본에서 팬미팅을 연다.

김태헌, 정희철, 하민우는 21~22일 양일간 일본 도쿄에서 유닛 팬미팅 '2026 제아 유닛 팬미팅-블루밍 어스'를 개최하고, 현지 팬들과 만난다.

공개된 포스터 속 세 멤버는 브라운과 베이지 컬러를 활용한 톤온톤 스타일링으로 따뜻하면서도 포근한 분위기를 자아내 기대감을 더했다.

이로써 김태헌, 정희철, 하민우는 지난해 12월 진행된 데뷔 15주년 기념 팬미팅 '백 투 유'(Back to You) 이후 약 2개월 만에 일본 팬들과 다시 만나게 됐다. 이들은 '블루밍 어스'를 통해 무대는 물론 다양한 게임과 이벤트를 진행하는 등 팬들과 밀접한 교감에 나서며 새로운 추억의 꽃을 피울 예정이다.

한편, 김태헌, 정희철, 하민우의 유닛 팬미팅 '블루밍 어스'는 21~22일 양일간 일본 도쿄 아사쿠사 큐게이에서 열린다.

breeze52@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