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유, 신보 '터프 러브' 콘셉트 포토 공개…성숙한 사랑의 온도
- 황미현 기자

(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그룹 샤이니 멤버 온유(ONEW)가 성숙해진 비주얼로 깊어진 사랑의 온도를 표현하며 컴백 기대감을 높였다.
온유는 최근 공식 계정을 통해 미니 5집 '터프 러브'(TOUGH LOVE)의 콘셉트 포토를 순차적으로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온유는 상반된 매력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먼저 데님 재킷을 입고 등장한 온유는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차분하고 고요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며 사랑의 잔잔한 순간을 포착해냈다.
반면 또 다른 사진에서는 레드 컬러의 재킷을 착용해 한층 강렬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빈티지한 오브제들 사이에서 온유는 부드러우면서도 단단함이 공존하는 표정을 선보이며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냈다.
이처럼 온유는 각기 다른 콘셉트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미니 5집 '터프 러브'로 그려낼 사랑의 다양한 단면들을 예고했다.
이번 앨범 '터프 러브'는 온유가 수록곡 전반에 걸쳐 감각적인 음악적 색채를 밀도 있게 담아낸 신보로, 그의 고유한 음악 세계관이 한층 확장되었음을 선포하는 앨범이다. 온유는 세상 속 여러 형태의 사랑을 한 권의 소설책처럼 엮어내 리스너들에게 깊은 공감을 선사할 계획이다.
온유의 미니 5집 '터프 러브'는 오는 3월 9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hmh1@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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