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즈, 새해부터 中 매거진 커버 장식…훈훈 비주얼
- 황미현 기자

(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그룹 라이즈(RIIZE)가 새해부터 색다른 형식으로 중국 매거진 커버를 장식해 화제다.
라이즈는 '아레나 옴므 플러스 차이나'(ARENA HOMME+ CHINA) 2026년 1월호의 커버 모델로 발탁, 강렬한 아우라와 훈훈한 비주얼이 돋보이는 커버 및 화보 이미지와 멤버별 성장의 여정을 주제로 펼쳐진 인터뷰를 공개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특히 이어서 발간되는 해당 매거진의 2월호부터 7월호까지 라이즈 여섯 멤버들이 순차적으로 개인 커버 모델로 나서는 만큼, 각자의 개성과 매력을 만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최근 멤버 소희가 주인공인 2월호 커버가 예고되어 시선을 사로잡았다.
라이즈는 첫 정규 앨범 '오디세이'(ODYSSEY) 극장 프리미어 진행, 캐릭터 팝업스토어 오픈, 다채로운 숏폼 콘텐츠 등 중국 현지 팬들과 여러 방면으로 소통 중이다. 라이즈는 작년 중국 최대 음악 플랫폼 텐센트 뮤직 엔터테인먼트 그룹이 연 시상식 '2025 티마'(2025 TIMA)에서 '브레이크스루 인터내셔널 그룹 오브 더 이어'(Breakthrough International Group of the Year)를 수상하며 인기를 입증한 바 있다.
한편, 라이즈는 작년 7월 개막한 첫 월드 투어 '라이징 라우드'(RIIZING LOUD)를 성황리에 이어오고 있으며, 오는 3월 6~8일 사흘간 서울 올림픽공원 케이스포돔(KSPO DOME)에서 피날레 공연을 개최한다.
hmh1@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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