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예 밴드 더씬드롬, 2월 새 싱글로 정식 데뷔 예열
- 고승아 기자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드림캐쳐컴퍼니 신인 보이밴드 더씬드롬(THE SSYNDROME)이 데뷔 열기를 또 한 번 달군다.
소속사 드림캐쳐컴퍼니에 따르면 더씬드롬은 오는 2월 5일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디지털 싱글 '굿 보이'(Good Boy)를 공개한다.
이와 함께 더씬드롬은 지난 26일 오후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채널을 통해 멤버 정지영의 티저 이미지를 오픈하고 새 싱글을 향한 궁금증을 높였다. 공개된 이미지 속 정지영은 흑백 대비 속 강렬한 카리스마를 발산했고, 얼굴 위에 난 상처가 와일드한 매력까지 더하며 신곡 콘셉트를 향한 뜨거운 반응을 일으켰다.
더씬드롬은 키보디스트 겸 보컬 석준호, 기타리스트 겸 보컬 양희교, 베이시스트 도민규, 드러머 정지영, 기타리스트 신세이로 구성된 5인조 보이밴드다. 이들은 마음속 다양한 고민과 감정을 풀어낸 독자적인 세계관을 바탕으로 새로운 신드롬을 일으키겠다는 당찬 포부를 안고 데뷔 예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지난 2025년 11월 더씬드롬은 프리 데뷔 싱글 '얼라이브'(ALIVE)를 발매하고 독보적인 에너지와 함께 앞으로 펼쳐낼 음악 세계를 그려내며 리스너들에게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출중한 연주 실력과 개성 넘치는 보컬을 내세운 만큼, 이들의 무궁무진한 성장 가능성에 기대가 커지고 있다.
한편 더씬드롬의 '굿 보이'는 오는 2월 5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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