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상도 신곡 '휴게소 부르스', 전국 230개 휴게소서 울려퍼진다
- 황미현 기자

(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가수 나상도의 신곡 '휴게소 부르스'가 전국 고속도로 휴게소를 통해 대중과 만난다.
지난 11일 발매된 '휴게소 부르스'는 고속도로휴게소 하이샵(hi-shop)과 연계한 프로모션의 일환으로, 전국 230개 고속도로 휴게소 내 '하이샵' 매장에서 송출된다. 이를 통해 휴게소를 찾는 여행객과 운전자들에게 자연스럽게 음악을 선보일 예정이다.
'휴게소 부르스'는 휴게소라는 익숙한 공간을 배경으로 한 경쾌한 트롯곡으로,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벌어지는 소소한 일상들을 유쾌하게 풀어냈다. 특히 나상도의 친근한 음색과 능청스러운 표현력이 더해져 곡의 분위기를 한층 살렸으며, 밝고 코믹한 전개가 어우러져 듣는 이들에게 웃음을 전한다.
나상도는 2017년 싱글 '벌떡 일어나'로 데뷔한 이후 TV 조선 '미스터트롯2'에서 최종 4위를 기록하며 대중적 인지도를 높였다. 이후 '콕콕콕', '어무니', '어쩌라고' 등 다채로운 매력의 트롯곡을 발표했으며, '중증건강센터', '트롯 올스타전 금요일밤에' 등 다양한 프로그램 출연과 함께 BTN라디오 '쾌남열전' DJ로도 활약하며 폭넓은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나상도의 신곡 '휴게소 부르스'는 지난 11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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