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싸인, 신보 인디비주얼 필름 공개…레트로 분위기 '눈길'
- 안태현 기자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그룹 엔싸인(n.SSign)이 완성형 비주얼로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엔싸인은 지난 29일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새 싱글 '펑키 라이크 미'(Funky like me)의 인디비주얼 쇼트 필름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레드 컬러를 배경으로 레트로하면서도 힙한 분위기를 드러낸 엔싸인의 모습이 담겨 강렬한 인상을 남기고 있다. 멤버들은 가죽 셋업과 캐주얼한 착장 등 다채로운 매력과 비주얼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엔싸인은 화려한 은 액세서리와 별 모양의 오브제들, 자신감 넘치는 눈빛을 통해 감각적인 영상을 완성했고, 흘러나오는 사운드가 영상과 조화를 이루며 궁금증을 자극했다.
'펑키 라이크 미'는 엔싸인이 지난 6월 발매한 스페셜 앨범 '이티 비티'(Itty Bitty) 이후 약 7개월 만에 공개하는 신보다. 세대를 초월해 사랑받는 레트로의 향을 감각적으로 담아내며, 기대를 뛰어넘는 과감한 콘셉트로 글로벌 팬들의 취향을 저격할 예정이다.
앞서 엔싸인은 '2025 KBS 가요대축제 글로벌 페스티벌'과 홀 투어 도쿄 공연에서 '펑키 라이크 미' 무대를 선공개하며 열렬한 호응을 받았다. 엔싸인의 한층 성장한 음악적 역량을 담아낸 앨범을 향한 기대감이 더해지고 있다.
한편 엔싸인의 새 싱글 '펑키 라이크 미'는 내년 1월 13일 오후 6시 발매된다.
taehyu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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