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호, 12일 디지털 싱글 '러시 모드' 발매…새로운 출발점

TEAM 백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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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가수 백호가 12일 컴백을 확정했다.

백호는 지난 7일 자신의 공식 유튜브 채널과 SNS에 오는 12일 오후 6시 디지털 싱글 '러시 모드'(RUSH MODE)로 컴백한다는 소식을 알리는 포스터를 깜짝 공개해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공개된 포스터는 종이 질감을 배경으로 필름 영사기가 돌아가는 모습과 함께 백호의 프로젝트명인 '백호: 러시 모드'(BAEKHO : RUSH MODE) 문구와 컴백 일정을 뜻하는 '2025.11.12 6PM(KST)'가 담겨 있어 컴백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싱글명 '러시 모드'는 폭발적인 퍼포먼스를 펼칠 준비가 된 상태이자, 아티스트로서 새로운 출발점에 선 백호의 강렬한 의지를 상징한다.

백호는 지난 6월 30일 새 프로젝트 '백호: 러시 모드'의 일환으로 신곡 '러시'(RUSH) 비주얼 피스 영상을 공개하며 새로운 활동의 시작점을 알렸다. 영상과 공연을 통해 신곡들을 순차적으로 선보여온 백호가 '러시 모드'를 통해 어떤 음악을 선보일지 기대가 모인다.

breeze52@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