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 해서웨이, 中 행사서 밀랍 인형 같은 자태…백옥 피부

[N해외연예]

앤 해서웨이/사진=스플래시

(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배우 앤 해서웨이가 중국 행사에서 밀랍 인형 같은 자태를 뽐냈다.

최근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시는 앤 해서웨이가 중국의 한 행사장에 등장한 모습을 포착해 보도했다.

사진 속 앤 해서웨이는 황금빛 오프숄더 드레스를 입은 채, 마치 밀랍 인형 같은 모습이라 눈길을 끈다. 잡티 하나 없는 백옥 피부도 눈길을 끈다.

한편 앤 해서웨이는 오는 2026년 개봉하는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신작에 캐스팅됐다.

hmh1@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