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티즈, 오늘 '그민페' 헤드라이더 출격…국내외 무대 섭렵
- 안은재 기자

(서울=뉴스1) 안은재 기자 = 그룹 에이티즈(ATEEZ)가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 2024'에 헤드라이너로 출격한다.
에이티즈가 3일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 2024'(Grand Mint Festival 2024)의 헤드라이너로서 무대에 오른다.
앞서 사전 인터뷰, 안무 연습 영상 등을 통해 에이티즈 멤버들의 탄탄한 실력과 무대 장악력이 생생하게 전해진 가운데, 밴드 세션과 함께 합주 연습에 매진하는 모습까지 공개돼 기대를 모았다.
에이티즈는 지난 미국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Coachella Valley Music and Arts Festival)을 시작으로, 모로코 '마와진'(MAWAZINE), 일본 '서머 소닉 2024'(SUMMER SONIC 2024) 등 세계적인 음악 페스티벌에서 활약했다. 이어 오늘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2024'에 출격하며 올해 국내외 유수의 음악 페스티벌을 섭렵하게 됐다.
한편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 2024'는 지난달 26일부터 11월 3일까지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에서 개최 중이며 이날이 축제 마지막 날이다. 에이티즈는 축제의 헤드라이너로 '민트 브리즈 스테이지'(Mint Breeze Stage)에 출격한다.
ahneunjae95@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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