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세' 엔믹스, 10월 두 번째 팬 콘서트 개최…포스터 공개
- 김민지 기자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걸그룹 엔믹스(NMIXX)가 오는 10월 두 번째 팬 콘서트를 개최한다.
17일 JYP엔터테인먼트는 공식 SNS 채널에 엔믹스 두 번째 팬 콘서트 '엔믹스 체인지 업 : 믹스 랩' 개최 소식을 알리는 포스터를 공개했다. 이에 따르면 엔믹스는 오는 10월 4일부터 6일까지 사흘간 서울 중구 장충체육관에서 총 3회 팬 콘서트를 열고 팬들과 잊지 못할 가을밤 추억을 쌓는다.
포스터 속 릴리, 해원, 설윤, 배이, 지우, 규진은 흰 가운을 입고 실험실 연구원으로 변신해 눈길을 끌었다. 여섯 멤버는 핑크빛 액체를 담은 소품용 실험 기구와 함께 골똘히 몰두하는 표정을 지었고 오묘하면서도 러블리한 무드를 자아내 공연 콘셉트를 향한 호기심을 높였다.
이번 공연은 지난해 장충체육관에서 전개한 첫 번째 팬 콘서트 이후 약 1년 만에 성사된 국내 팬 콘서트로 반가움을 더한다. 이를 통해 엔믹스는 '육각형 걸그룹' 면모는 물론 무궁무진한 'N'가지 매력을 선사하며 엔써(팬덤명)와 더욱 끈끈한 유대감을 형성할 예정이다.
한편 엔믹스의 두 번째 팬 콘서트는 오는 10월 4일 오후 8시, 5일 오후 6시, 6일 오후 5시 장충체육관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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