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오, 첫 EP '컴 클로저' 음방 활동 마무리…퍼포먼스도 완벽
- 안태현 기자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아티스트 리오(LEO)가 첫 EP 음악 방송 활동을 성료했다.
리오는 지난 26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를 끝으로 첫 번째 EP '컴 클로저'(COME CLOSER) 타이틀곡 '컴 클로저'(Come Closer) 음악 방송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EP '컴 클로저'에서 리오는 이십 대 초반 감정에 주목해 사랑 이야기를 4곡에 트랙 순서대로 풀어냈다. 이 중 '프리티 플리즈(Pretty Plzzz) (Feat. B.I)'는 리오와 비아이가 공동 작사, 작곡, 뮤직비디오 출연으로 시너지를 냈고, 이를 비롯한 각 트랙은 스테레오타입스(The Stereotypes), 뱅스(Bangs) 등 글로벌 프로듀서진이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
타이틀곡 '컴 클로저'는 리오만의 세련된 감성과 소울 짙은 목소리가 담긴 곡으로, 중력처럼 거부할 수 없는 사랑의 이끌림을 노래했다. 음악 방송에서 리오는 절도와 그루브를 오가는 힙한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또 스포티하면서 트렌디한 스타일링과 비주얼로 이목을 사로잡았다.
이 외에도 유튜브 채널 '잇츠라이브'에 출연한 리오는 밴드 사운드에 맞춰 '컴 클로저'를 탄탄한 라이브로 들려주며 업그레이드한 보컬 매력을 전했다.
음악 방송 활동을 마친 리오는 27일과 30일 오후 1시 음악 플랫폼 스테이션헤드(STATIONHEAD)를 통해 EP '컴 클로저' 리스닝 파티를 진행하며 글로벌 팬들과 소통을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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