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목보' 출신 남궁현, 트라이어스와 전속계약…백지영과 한지붕
- 황미현 기자

(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가수 남궁현이 레전드 보컬리스트 백지영, 길구봉구의 소속사 트라이어스와 전속계약을 맺었다.
19일 트라이어스는 남궁현과 전속계약을 맺었음을 알리며 "남궁현은 오디션, 가요제 등에서 우승하며 풍부한 감성과 폭발적인 가창력을 입증했다"라며 "음악에 대해 남다른 열정과 진정성을 가진 남궁현이 음악적 재능을 활발히 펼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남궁현은 Mnet '너의 목소리가 보여 9'에 출연했을 당시 '제2의 허각'으로 불리며 출연자들과 시청자들에게 감동을 선사했다. 그뿐만 아니라 유튜브 '스트릿 싱어 시즌2' 우승, '2023 MBC 강변가요제 뉴챌린지' 금상, '제27회 봄내가요제' 대상 등 다양한 경연 프로그램에서 실력을 입증한 바 있다.
또 디지털 싱글 곡 '나 홀로 긴 밤', '눈을 보고 말해줘', '널 기다리는 날' 등을 발매하며 감성을 울리는 싱어송라이터로 활동했기에 차세대 발라더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트라이어스는 가수 백지영, 길구봉구 그리고 최근 전속계약을 체결한 '싱어게인 3' 탁송이가 소속되어 있다.
hmh1@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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