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여자)아이들, 2024년 1월 컴백…4연타 흥행 성공할까

(여자)아이들 민니(왼쪽부터)와 미연, 소연, 우기, 슈화 ⓒ News1 권현진 기자
(여자)아이들 민니(왼쪽부터)와 미연, 소연, 우기, 슈화 ⓒ News1 권현진 기자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그룹 (여자)아이들이 8개월 만에 신보로 돌아온다.

1일 뉴스1 취재 결과, (여자)아이들은 2024년 1월 정규 2집으로 컴백한다. 지난 5월 발매된 미니 6집 이후 약 8개월 만의 컴백이다.

특히 이번 앨범는 지난해 3월 발매된 정규 1집 '아이 네버 다이'(I NEVER DIE) 이후 1년10개월만에 발매되는 정규로 더욱 의미를 더한다.

또한 지난해 3월 발매한 '톰보이'(TOMBOY), 지난해 10월 발매된 '누드'(Nxde), 지난 5월 발매된 '퀸카'(Quenncard)까지 3연타 음원 흥행을 이뤄냈던 (여자)아이들이었기에, 이번 신보에서도 의미있는 음원 성적을 거두게 될지 기대가 크다.

한편 (여자)아이들은 지난 2018년 데뷔했다. 데뷔 앨범의 타이틀곡 '라타타'(LATATA)부터 이후 발매한 '한(一)', '세뇨리타'(Senorita) 등 다수의 히트곡들을 발표하면서 글로벌적인 사랑을 받고 있다. 올해는 6월부터 10월까지 대만, 태국, 홍콩, 미국, 영국, 네덜란드, 프랑스, 벨기에, 독일, 일본, 마카오, 싱가포르를 아우르는 월드 투어를 진행하면서 글로벌 입지를 다졌다.

taehyun@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