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울, 오늘 새 싱글 '스물하고 아홉' 발매…'러브캐처' 조성범 본캐 '열일'

NHN벅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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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러브캐처 인 발리'로 사랑받은 래퍼 라울(LAUL)이 한 달 만에 새 싱글을 선보인다.

30일 NHN벅스에 따르면 래퍼 라울은 이날 정오 벅스 등 각 음원사이트를 통해 싱글 '스물하고 아홉'을 공개한다.

'스물하고 아홉'은 지난 2월 발매한 자작곡 '그대' 이후 약 한 달 만에 빠르게 공개하는 신보로, NHN벅스가 제작 지원에 참여했다.

어느덧 스물아홉 청년이 된 라울의 심정을 표현한 '스물하고 아홉'은 자신이 느낀 다양한 감정을 진솔하고 깊이 있게 풀어내 많은 리스너들의 공감을 이끌어낼 것으로 예상된다.

직접 작사, 작곡한 '그대'로 리스너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데 성공한 라울이 다시 한번 음악팬들의 취향을 저격할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된다.

래퍼 라울은 티빙 오리지널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 '러브캐처 인 발리'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조성범으로 훈훈한 외모와 솔직함으로 대중에게 큰 사랑을 받았다.

한편 라울의 '스물하고 아홉'은 30일 정오 벅스를 비롯한 각 음원 플랫폼을 통해 감상할 수 있다.

breeze52@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