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보이즈, 취약계층 아동청소년 위해 봉사활동 "기뻐했으면"

더보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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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더보이즈가 취약계층 아동청소년들을 위해 봉사 활동에 나섰다.

대한적십자사는 10일 아이돌 그룹 더보이즈(The BOYZ) 멤버 중 현재 주연 선우 에릭 제이콥이 취약계층 아동 및 청소년을 위한 '적십자 우정의 선물상자 만들기' 봉사활동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더보이즈는 컴백 준비로 바쁜 일정에도 취약계층 아동청소년이 희망찬 새학기를 맞이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이번 활동에 참여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선물상자에는 더보이즈의 손편지와 폴라로이드 사진 등 멤버들이 준비한 선물도 함께 담아 취약계층 아동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더보이즈는 "취약계층 아동들을 응원하는 마음을 담아 상자를 포장했다, 저희의 진심을 담은 메시지도 적었다"며 "친구들이 기뻐했으면 좋겠다, 더보이즈도 이번 봉사를 시작으로 의미 있는 활동에 동참하겠다"고 밝혔다.

hmh1@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