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페라테너 임형주, 정규 8집으로 장르 통틀어 1위…종합음반판매차트 정상
- 안태현 기자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팝페라테너 임형주가 '로스트 인 메모리'(Lost In Memory)로 종합음반판매차트 1위를 차지했다.
23일 소속사 ㈜디지엔콤 측은 임형주가 지난 16일 발매한 팝페라 정규 8집 '로스트 인 메모리'로 교보문고의 핫트랙스(11월18일자)와 인터파크(11월17~18일자)의 가요, 팝, 클래식 등 전체 장르를 전부 합친 종합음반판매 일간차트에서 아이돌 그룹들 및 K팝 솔로 가수들의 앨범들을 제치고 당당히 1위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또한 이번 정규 8집은 교보문고의 핫트랙스 클래식음반판매차트 실시간, 일간, 주간(온, 오프라인 합산) 모두 1위(11월 2주차)를 비롯해 신나라레코드 클래식음반판매차트 일간 및 주간 1위, 인터파크 클래식음반판매차트 일간 1위 및 주간 2위, 예스24와 알라딘의 크로스오버음반판매차트 주간 1위를 석권했다.
임형주는 새 앨범의 곡들로 음원차트에서도 뛰어난 성적을 거뒀다. 벅스의 클래식음원 18일자 차트에선 이번 8집에 수록된 9곡 전곡이 1위~9위까지를 차지했다.
taehyu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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