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백' (여자)아이들 미연 "소주 광고 해보고 싶어"
- 황미현 기자

(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그룹 (여자)아이들의 미연이 소주 광고를 해보고 싶다고 말했다.
(여자)아이들은 17일 오후 3시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청담씨네시티에서 미니 5집 '아이 러브'(I love) 발매 기념 미디어 상영회를 열었다.
(여자)아이들은 모두 금발을 한 것에 대해 "조금씩은 다른 금발이다"라고 말했다. 소연은 "마릴린먼로의 금발을 오마주했다"고 소개했다.
(여자)아이들의 신보 '아이 러브'는 '나'는 다른 누군가가 원하는 모습이 아닌 그냥 '나' 본연의 모습으로 존재해야 마땅하며, 내가 원하지 않는 겉치레는 벗어 던지고 꾸밈없는 본모습을 보여주겠다는 당찬 각오를 담고있다.
이날 멤버들은 화려한 비주얼을 바탕으로 하고 싶은 광고를 이야기하기도 했다. 미연은 "소주 광고를 하고 싶다"고 바랐다. 소연은 "우리 다같이는 치킨 광고를 찍고 싶다"고 밝혔다.
더불어 (여자)아이들의 이번 신보는 선주문 70만 장을 돌파하며 자체 신기록을 경신, 역대급 화려한 컴백을 예감하게 한다.
이날 오후 6시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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