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차일드 태그, 건강 회복 후 복귀 "멤버들과 활동 행복해" [N현장]

8일 골든차일드 미니 6집 '아우라' 발매 쇼케이스

사진제공=울림엔터테인먼트 ⓒ 뉴스1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그룹 골든차일드의 태그가 컨디션 회복 후 활동에 복귀한 소감을 전했다.

8일 오후 서울 광진구 구천면로 예스24 라이브홀에서는 그룹 골든차일드의 미니 6집 '아우라'(AURA)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열렸다. 이날 쇼케이스에서 골드차일드는 신곡 무대와 함께 신보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태그는 지난 5월 컨디션 난조로 휴식을 취했던 것과 관련해 "오랜만에 멤버들과 활동을 하게 됐다"라며 "많이 걱정해주셔서 빠르게 쾌차가 가능했다"라고 얘기했다.

이어 "멤버들과 활동하는 게 너무 행복하다"라며 "멤버들과 합을 잘 맞춰서 활동하도록 하겠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태그는 지난 5월, 컨디션 난조로 인해 병원에서 검사를 받았고 휴식이 필요하다는 의료진의 권고에 따라 스케줄을 중단하고 치료와 회복에 집중해 왔다.

한편 골든차일드가 약 10개월 만에 발표하는 미니 6집 '아우라'는 멤버들의 강렬하고 섹시한 매력이 인상적인 앨범이다. 타이틀곡 '리플레이'(Replay)는 EDM 퓨처 하우스 장르의 곡으로, 시간을 되감아 과거의 시점을 돌아가고 싶은 강렬한 욕망을 표현했다.

이날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taehyun@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