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티즈 민기, 활동 복귀 "건강 되찾아…8인 완전체로"
- 고승아 기자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건강상의 이유로 활동을 중단했던 그룹 에이티즈 민기(22)가 복귀한다.
에이티즈 소속사 KQ엔터테인먼트는 19일 "민기는 상담치료와 장기간의 휴식 그리고 본인의 꾸준한 노력으로 건강을 되찾았다"고 알렸다.
이어 "이와 더불어 지난 상반기에는 멘탈 및 신체 컨디션 체크를 위해 팀 복귀에 앞서 몇몇 스케줄에 참여한 바 있다"며 "컨디션 체크 이후 민기 본인과 부모님, 담당 심리상담사와 몇 차례 논의 결과, 심리상담사로부터 복귀에 무리가 없다는 최종 의견을 듣게 됐다"고 설명했다.
소속사는 "에이티즈는 8인 완전체로 활동하게 되며, 앞서 미리 공지된 스케줄에 변동사항 발생 시 재안내드리겠다"며 "그동안 민기에게 끊임없는 응원을 보내며 기다려주신 에이티니 여러분께 다시 한번 감사 인사드린다"고 덧붙였다.
지난 2018년 에이티즈 멤버로 데뷔한 민기는 지난해 11월 심리적 불안감으로 인해 활동을 잠시 중단했다.
seunga@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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