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음원퀸' 수란, 22일 컴백 확정…1위 정조준
- 황미현 기자

(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가수 수란이 22일 새 앨범을 발매한다.
12일 뉴스1 취재 결과 수란은 오는 22일 오후 6시 두번째 미니앨범을 발표하고 활동을 시작한다.
수란은 지난 2017년 6월 첫 미니앨범을 발표한 이후 약 1년 9개월여만에 2집 앨범을 발매하게 됐다.
수란은 곡 '오늘 취하면' '콜링 인 러브' '러브 스토리' 등 히트곡을 보유한 가수로, 몽환적인 음색으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수란은 2집 미니앨범 선공개곡 '그놈의 별'을 지난 3일 발표, 음원 차트 1위에 오르며 이번 2집의 성공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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