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X-마스 선물 같았던 특집 생방송
- 권수빈 기자
(서울=뉴스1스타) 권수빈 기자 = 그룹 세븐틴이 크리스마스 특집 생방송으로 팬들을 찾았다.
세븐틴은 지난 24일 밤 네이버 V Live를 통해 크리스마스 특집 생방송을 진행했다. 산타복과 루돌프옷을 입고 등장한 세븐틴은 크리스마스 카드를 직접 만들고 편지를 쓰는 특별한 시간을 가졌다.
카드를 만든 데 이어 게임 시간에는 방석퀴즈, 그림으로 말해요 등을 진행하면서 유쾌한 시간을 선사했다. 또 캐럴 'Santa tell Me'를 부르고 팬들에게 선물을 선사하면서 크라스마스 이브를 함께 보냈다.
1시간 이상 진행된 이번 방송은 30만명이 넘는 시청자들이 동시에 시청햇으며 1700백개가 넘는 하트를 받으면서 세븐틴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
한편 세븐틴은 3번째 미니앨범 타이틀곡 '붐붐'으로 활동 중이다.
ppb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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