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꾸준한 성장으로 이룬 '엠카' 첫 1위
- 권수빈 기자
(서울=뉴스1스타) 권수빈 기자 = 그룹 세븐틴이 '엠카운트다운' 첫 1위에 벅찬 마음을 드러냈다.
세븐틴은 지난 15일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3번째 미니앨범 타이틀곡 '붐붐'으로 1위를 거머쥐었다.
이날 세븐틴은 컴백하자마자 정상에 올랐다. 지난 '예쁘다' 활동 때 MBC뮤직 '쇼챔피언'에서 2주 연속 1위에 오른 이후 또 한 번의 1위이자 '엠카운트다운'에서는 첫 1위다.
세븐틴은 수상 소감과 함께 눈물을 쏟으며 감격한 마음을 숨기지 못했다. 방송이 끝난 뒤에는 네이버 V LIVE를 통해 다시 한 번 멤버 별 소감을 전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 공식 SNS를 통해 "우리 캐럿들이 있었기 때문에 가능했고 캐럿들과 함께해서 더 값진 상이었습니다. 앞으로 열심히 할 테니 저희 더욱 빛나게 해주세요"라는 글과 트로피를 들고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세븐틴은 2015년 데뷔 후 가요계 대세로 입지를 굳히고 있다. 이번 1위로 성장세에 정점을 찍으면서 많은 이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ppb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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