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예 이제나, 데뷔곡 '불났어요' 발표…트로트계 도전장

(서울=뉴스1스타) 박건욱 기자 = 신인 트로트가수 이제나가 데뷔곡 ‘불났어요’로 인기몰이 중이다.

이제나는 최근 데뷔 앨범 ‘불났어요’를 발표하고 트로계 도전장을 내밀었다.

‘불났어요’는 디스코와 댄스 리듬에 트로트가 결합한 장르의 곡으로 경쾌한 리듬과 멜로디, 구성진 이제나의 보이스가 조화를 이룬다.

신인 트로트가수 이제나가 데뷔곡 ‘불났어요’로 인기몰이 중이다. ⓒ News1star / 유니즌 엔터테인먼트

이번 앨범에는 이 외에도 한국적인 사운드와 애달픈 가사가 돋보이는 ‘못다한 사연’과 사랑하는 사람을 그리워 하는 구슬픈 ‘사랑의 교차로’ 등 총 7곡이 수록됐다.

소속사 유니즌 엔터테인먼트 측은 “다양한 세대를 아우르는 트로트를 이제나를 통해 더욱 쉽게 들을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이제나는 “처음으로 내 이름을 걸고 앨범을 발매 후 현재 꾸준하게 무대에 올라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다. 더욱 좋은 음악으로 찾아뵙고 싶다. 많은 성원 바란다”고 소감을 말했다.

한편 국악예고 졸업하고 세종대학교에서 영화예술학을 전공한 이제나는 연기뿐만 아니라 노래와 국악, 뮤지컬 등에 다양한 재능을 지니고 있다.

kun1112@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