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백' 크러쉬, 그의 음악적 색깔은 더 짙어졌다

(서울=뉴스1스타) 박건욱 기자 = 크러쉬가 새 미니 앨범 ‘일털루드’(Interlude)의 커버 이미지를 공개했다.

크러쉬는 3일 공식 SNS를 통해 ‘인털루드’의 앨범 커버 이미지를 공개, 신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크러쉬가 새 미니 앨범 ‘일털루드’(Interlude)의 커버 이미지를 공개했다. ⓒ News1star / 아메바컬쳐

공개된 이미지에는 앨범명 ‘인털루드’와 함께 담백하면서도 카리스마 넘치는 크러쉬의 모습이 담겨있다.

그의 자전적인 이야기를 담은 이번 미니 앨범에는 타이틀곡 ‘우아해’를 비롯해 ‘9 to 5’, ‘캐스트 어웨이’(Castaway), ‘인 디 에어’(In The Air), ‘먼지’ 등 다섯 곡이 수록됐다.

소속사 측은 “이번 앨범은 크러쉬의 색깔이 더욱 짙어진 앨범이 될 것”이라며 “뮤지션으로서 한 층 더 성장한 모습을 만나보실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크러쉬의 새 미니 앨범 ‘인털루드’는 오는 6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kun1112@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