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인조 걸그룹 에이스, 데뷔곡 티저 공개 '섹시미 무장'

(서울=뉴스1스타) 권수빈 기자 = 4인조 걸그룹 에이스(ACE)가 데뷔한다.

에이스는 지난 8일 히트 작곡가 똘아이박이 작업한 데뷔곡 '빠졌어'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에이스는 진아, 유진, 남다름, 설아 4명으로 구성된 걸그룹으로 멤버들의 개성을 살려 가을 가요 시장에 나서겠다는 각오다.

지난 8월 경기도 가평에서 진행된 뮤직비디오 촬영은 중독성 있는 리듬과 멤버들의 섹시댄스가 돋보이는 콘셉트로 진행됐다. 연출은 은지원, 장윤정, 박현빈, 길건 등 많은 가수들의 뮤직비디오를 촬영한 박성빈 감독이 맡았다.

4인조 신인 걸그룹 에이스가 데뷔를 앞두고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 News1스타 / 워디엔터테인먼트

리더 진아는 "무더위로 고생은 했지만 오랜 시간동안 준비해 온 데뷔곡의 뮤직비디오인 만큼 멤버들이 의기투합해 재미있게 촬영을 마쳤다"고 밝혔다.

에이스는 여러 차례 중국 공연에 참가해 현장 경험을 익혀왔다. 멤버 유진은 "연습실에서 안무와 가창 연습을 해오며 데뷔를 준비해 온 만큼 활동을 시작하면 가요 팬 여러분들에게 에이스만의 매력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에이스는 최근 서울 동대문 밀리오레와 홍대 앞 거리 등지에서 버스킹 공연을 하며 깜짝 무대를 선보였다. 소속사 측은 "가요계 에이스가 되기 위한 모든 준비 과정을 마쳤다. 열정적인 무대를 선보일 것"이라며 응원을 당부했다.

에이스의 데뷔곡 '빠졌어'는 오는 11일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ppbn@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