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시경, 사연 읽어주는 남자…관객과 감동+사랑 나눈다
- 권수빈 기자
(서울=뉴스1스포츠) 권수빈 기자 = 성시경이 사연 읽어주는 남자로 변신한다.
성시경은 오는 23일부터 25일까지 3일간 서울 연세대학교 노천극장에서 열리는 '2015 성시경의 축가' 공연을 앞두고 관객들의 사연을 모집한다.
'성시경의 축가'는 매회 관객들의 감동적이고 재미있는 사연들을 모집해 뜨거운 반응을 받았다. 올해 4회째를 맞은 '성시경의 축가'에서는 사전 응모를 통해 모집된 사연 중 선별된 사연들이 공연 당일 현장에서 성시경의 목소리로 소개될 예정이다.
사연의 주제는 주변의 소중한 사람을 소개하는 이야기, 힘들게 하는 사람을 고발하는 이야기, 내가 바라는 기적에 대한 이야기다. 이를 통해 성시경과 관객들이 한층 더 가까이에서 교감할 수 있는 공연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지난 '성시경의 축가'에서는 사연을 통해 실제 프로포즈에 성공한 커플, 가슴 찡한 메시지를 전달하며 사랑을 나눈 가족 등 다양한 관객들이 특별한 이야기로 감동적인 분위기를 선사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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