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벨벳 새 멤버 예리 공개, 99년생 막내 "열심히 연습 중"

(서울=뉴스1스포츠) 온라인뉴스팀 = 레드벨벳 새 멤버 예리가 합류해 5인조로 컴백했다.

SM엔터테인먼트는 10일 레드벨벳 컴백을 발표하면서 기존 4인조에 새 멤버 예리를 추가해 5인조로 컴백한다고 발표했다.

레드벨벳 새 멤버 예리는 1999년생 만 16세로, 2011년 SM에 캐스팅된 멤버다. 노래, 랩, 댄스 등 다방면에 재능을 고루 갖춘 것으로 전해졌다. 프리데뷔팀인 SM루키즈 멤버로 공개돼 지난해 8월 SMTOWN 라이브 서울 공연에서 '보랏빛 향기', 'No No No No No' 무대를 선사했다.

레드벨벳 새 멤버 예리가 공개됐다. ⓒ News1스포츠 / SM엔터테인먼트

예리는 11일 루키즈닷컴에 "안녕하세요 예리입니다. 이번에 레드벨벳과 SM루키즈로 이렇게 깜짝 인사를 드리게 됐는데 놀라셨나요?"라는 글을 남겼다.

예리는 "저는 언니들과 함께 하루하루 열심히 연습하고 있어요. 앞으로 저 예리의 좋은 모습 많이 보여드릴테니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립니다"며 귀여운 말투로 막내다운 매력을 드러냈다.

레드벨벳 새 멤버 예리 소식에 누리꾼들은 "레드벨벳 새 멤버 예리 예쁘다", "레드벨벳 새 멤버 예리, 조이가 막내가 아니라니 충격", "레드벨벳 새 멤버 예리, 99년생이라니. 엄청 어리네" 등 반응을 보였다.

레드벨벳은 오는 18일 첫 앨범 '아이스크림 케이크'(Ice Cream Cake)를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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